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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뽀얀굴뚝새243

1일 전

저보다 20살 이상 차이나는 분을 모임에서 뵈면 호칭을 뭐라고 해야 하나요?

사장님이라고 하는 게 가장 무난한가요? 거의 큰삼촌뻘이나 아버지벌 연세인데 부르기 애매하면 큰오빠라고 하라고 하셔서 웃어 넘겼는데, 호칭 안하고 말을 안하는 게 나을까요? 저희 남편과 친해서 말을 안할 수가 없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월낚시꾼

    세월낚시꾼

    1일 전

    질문자님 그런 상황이면 참 부르기 애매한데 저는 보통 선생님이라는 호칭을 써서 해결을봤습니다 사장님이라고 부르는것도 나쁘지않지만 격식을 차리는 자리면 선생님이 제일 무난하고 대접받는 느낌이라 좋아들하시더군요 글고 오빠같은 호칭은 농담이라도 좀 어색할수있으니 그냥 선생님이라 부르면서 예의를 갖추는게 말트기에도 훨씬 편하실겁니다.

  • 남편이 형이라고 부르면 오빠라고 부르는게 나을거 같긴한데 별로 친해질 생각이 없고 자주뵈는분이 아니면 선생님 정도나 호칭을 아예 안부르시는 방법도 있겠네요

  • 남편분과 친한 사이이면, 남편분이 어떻게 부르는지 한번 봐보세요.

    남편분께서 말씀하시는 호칭을 한번 들어보고 부담되지않는다면 그 호칭을 사용하시면 될것같습니다.

    그것도 부담된다면 그분께서 사회에서 불리우는 지위가 있을텐데요. 그것을 그대로 사용하시면 되지 않을까싶습니다.

  • 본인보다 20살 이상 차이나는 분을 외부에서 뵙게 되면

    아무래도 가장 무난한 것은 사장님이나

    혹은 선생님이라고 호칭하시면

    무난 무난한 대인 관계를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 큰오빠라고 부르는 것이 가장 무난할 거 같습니다. 상대방이 싫어하면 선생님이나 이런 호칭이 좋을 거 같은데 상대방이 따로 거부하지 않으면 큰오빠 큰언니 이런 호칭이 좋을 거 같습니다.

  • 네 나이차이가 많이난다면 사장님도 괜찮을 것 같구요. 아니면 선생님도 괜찮습니다. 그분의 직업에 따라서 또 달라지겠지만요. 선생님이나 사장님 정도가 괜찮아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