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저보다 20살 이상 차이나는 분을 모임에서 뵈면 호칭을 뭐라고 해야 하나요?
사장님이라고 하는 게 가장 무난한가요? 거의 큰삼촌뻘이나 아버지벌 연세인데 부르기 애매하면 큰오빠라고 하라고 하셔서 웃어 넘겼는데, 호칭 안하고 말을 안하는 게 나을까요? 저희 남편과 친해서 말을 안할 수가 없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자님 그런 상황이면 참 부르기 애매한데 저는 보통 선생님이라는 호칭을 써서 해결을봤습니다 사장님이라고 부르는것도 나쁘지않지만 격식을 차리는 자리면 선생님이 제일 무난하고 대접받는 느낌이라 좋아들하시더군요 글고 오빠같은 호칭은 농담이라도 좀 어색할수있으니 그냥 선생님이라 부르면서 예의를 갖추는게 말트기에도 훨씬 편하실겁니다.
남편이 형이라고 부르면 오빠라고 부르는게 나을거 같긴한데 별로 친해질 생각이 없고 자주뵈는분이 아니면 선생님 정도나 호칭을 아예 안부르시는 방법도 있겠네요
남편분과 친한 사이이면, 남편분이 어떻게 부르는지 한번 봐보세요.
남편분께서 말씀하시는 호칭을 한번 들어보고 부담되지않는다면 그 호칭을 사용하시면 될것같습니다.
그것도 부담된다면 그분께서 사회에서 불리우는 지위가 있을텐데요. 그것을 그대로 사용하시면 되지 않을까싶습니다.
본인보다 20살 이상 차이나는 분을 외부에서 뵙게 되면
아무래도 가장 무난한 것은 사장님이나
혹은 선생님이라고 호칭하시면
무난 무난한 대인 관계를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큰오빠라고 부르는 것이 가장 무난할 거 같습니다. 상대방이 싫어하면 선생님이나 이런 호칭이 좋을 거 같은데 상대방이 따로 거부하지 않으면 큰오빠 큰언니 이런 호칭이 좋을 거 같습니다.
네 나이차이가 많이난다면 사장님도 괜찮을 것 같구요. 아니면 선생님도 괜찮습니다. 그분의 직업에 따라서 또 달라지겠지만요. 선생님이나 사장님 정도가 괜찮아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