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남들이 저와 무관하게 대화하는 소리가 주관적으로 해석이 되네요.
성별
남성
나이대
45
가끔 마음이 불안하거나 그럴때인거 같습니다. 특히 찔리거나 그럴때요... 남들 대화하는소리 잘들어보면 저와는 무관한얘긴데 꼭 제속에 있는 생각을 얘기하는것 처럼 느껴져요. 예를 들면 속으로 a를 생각했다면 그사람들이 얘기한게 불분명한 소리가 꼭 a처럼 느껴지거든요. 이런것도 환청의 일종일까요? 병이 있어서 치료를 해야하는건지 그냥 찔려서 그렇게 느껴지는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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