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의 수준에 맞추고 있습니다. 일반도로는 원래 60km였습니다. 실험을 해보니 60km에서도 사람이 치이면 즉사인 경우가 많아, 50km로 제한을 두게 되니 사망 사고와 차량 사고가 적어졌습니다. 속도는 분명히 순간 판단과 연관이 있습니다. 속도가 빠르면 제어를 못합니다. 별 것 아닌 10km 차이라도 브레이크를 밟을 때에는 차이가 벌어집니다. 모두 안전을 위해 제한 속도를 낮추는 것입니다.
일반도로에는 60킬로미터, 70킬로미터 이렇게 속도가 빨랐었는데 사고율이 높아서 50킬로미터속도로 제한을 두었습니다. 5030시행이 얼마 되지 않아서 그때부터 시내 번잡한 도로는 50킬로미터속도이고요. 어린이 보호구역이나 일부 구역에서는 30킬로미터속도로 통행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