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공항 전산장애와 대체 동선, 여행자는 어떤 것 준비해야될런지
최근에 공공 민간 전산 장애가 잇따르면서 공항 체크인이나 보안이나 탑승 지연 소식이 뉴스탭에 등장하더라고요. 저는 예전에 한번 셀프 체크인 키오스가 먹통이라 수속이 지연되어서 탑승구를 뛰어가던 일이 있었는데 그때 느낀건 공항에 최소 1시간 전에 도착하는게 오바는 아닌 거 같더라고요. 이게 여행 첫 단추부터 뭐 일이 터져서 계획이 틀어지다보면 피로가 상당하던데 혹시나 전상망 장애를 대비해서 여행자 개인이 어떤 것들을 준비할 수 있을지 알고 싶어요. 제발 이번 여행때는 무탈하게 다녀오고 싶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셀프 체크인 키오스크 장애 시에 카운터에서 수속을 진행하고, 모바일 앱, 종이 예약 확인증, 여권 등 필수 서류를 미리 준비하시는 등 공항 전산장애에 대비해서 대체 동선을 짜두시는 게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공항에 평소보다 최소 1~2시간 빨리 도창을 해야지 돌발상황에 대처가 가능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