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과 도시는 차이가 많지요. 시골은 공기가 좋고 산수가 수려하고, 인심도 좋습니다. 살아가는데, 문화적 생활이나 병의원 다니기가 불편한 점도 많지만, 그래도 마음 편히 지낼 수 있는 곳입니다. 도시에서는 각박한 현실입니다,당장 집 밖을 나서면 막막합니다. 내 주머니에 돈없으면 어떻게 할 방법이 없습니다. 사람이 외롭다고 느껴집니다. 그럴때이면, 최소한도 이웃집과는 알고 지내야 합니다.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찾아, 대화를 나누고 새로운 이웃으로 적은을 해 나가야 합니다. 그러다 보면, 도시도 살만한 곳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