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서8년살아서그런지..결혼하고

8년동안 타지서살앗는데 이동네분들은 매우친절하고 사람이 그리많이없지만 그래서 사건사고도 별로없는편 예전도시살때는 하루가멀다하고 사건사고목격햇는데..하물며 버스기사들도 욕하고ㅡ매우 민감한사람들많이봤습니다..막상도시로이사가면 시골같은 정겨움은없겠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시골과 도시는 차이가 많지요. 시골은 공기가 좋고 산수가 수려하고, 인심도 좋습니다. 살아가는데, 문화적 생활이나 병의원 다니기가 불편한 점도 많지만, 그래도 마음 편히 지낼 수 있는 곳입니다. 도시에서는 각박한 현실입니다,당장 집 밖을 나서면 막막합니다. 내 주머니에 돈없으면 어떻게 할 방법이 없습니다. 사람이 외롭다고 느껴집니다. 그럴때이면, 최소한도 이웃집과는 알고 지내야 합니다.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찾아, 대화를 나누고 새로운 이웃으로 적은을 해 나가야 합니다. 그러다 보면, 도시도 살만한 곳이 됩니다.

  • 아무래도 시골과 도시의 차이는 있을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특히나 지금의 시골을 사람 냄새가 더욱 그린 곳들이라,

    정겨운 마음이 더 있을 것 같습니다.

    도시는 사람에 치여서 사는 공간이라 시골과는 180도 다른 느낌으로 다가올 듯 합니다.

    각각의 장단점이 있지만 만약 시골 생활에 어느 정도 적응이 됐고,

    경제적으로도 문제가 없다면 굳이 도시로 올라올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 요즘 도시의 경우 시골같은 정겨움은 없고 거의 개인주의적으로 살아 갑니다.

    남이 무엇을 하든지간에 여간해서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 도시에도 어떻게 지내느냐에 따라 정겨움이 있을수도있습니다. 주위 이웃에게 매일 인사하면서 즐겁게 지내다보면 친해지고 서로 공감 할수도있습니다.

  • 시골같은 정겨움은 없습니다.

    하지만 돈이 많으면 도시가 좋다는게 다들 하는 말입니다.

    저도 그렇게 동의하고요 시골은 아주 편안한 맛이 제맛입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