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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시범경기인데 왜이렇게 열심히 응원하나요

시범경기는 그냥 여러 선수 운용해보고 테스트해보는 기간 아닌가요? 진심으로 응원하고 못한 선수한테 악플달고 이런게 이해가 안돼요 어쩌다 야구 문화가 이렇게 된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화려한호저256입니다. 예전부터 못하는 선수에게 악플다는것이 종종있었죠. 시범경기부터 열정이 넘쳐서 그런것 같습니다.

  • 시범경기인데 열심히 응원하는 것은 이해합니다. 비시즌동안 야구를 기다려왔고 또 국제대회까지 있다보니 야구 인기가 높아지는것은 당연하지요. 하지만 악플은 원래부터 안좋은 행동이지만 시범경기때부터 그러는 것은 저도 이해되지 않습니다.

  • 시범 경기에 대한 질문자분의 생각에 저도 동의합니다.

    악플을 다는 분들은 이유가 있겠죠. 그러나 프로 선수로서 보여주어야 하는 것에 대한 실망감이 크겠죠.

    문제는 요즘 우리들이 자신의 삶의 방향을 모르고 다른 사람들의 방향이 나의 방향인 것처럼 착각하고 살아가고 있는 현실에 있다고 판단합니다.

    마찬가지로 AI를 본인의 선택에 참여시키기게 되면 더욱 심해지겠죠.

    물론 그런 분들의 숫자가 다수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그런 문화가 누군가가 먼저 던진 것에 무의식적 동의가 일어나서 그런 현상이 우리에게 보인다면

    한번 문화의 변화를 그리고 각자의 태도 변화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 안녕하세요.

    시범 경기에서의 기세가 정규 시즌으로도 이어지기 때문에 일정 부분 이해가 되는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

    다만, 진심으로 경기한 선수들에게 악플을 달거나 과도한 비난을 하는 것은 지양할 필요가 있다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