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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굴뚝새257
저는 성인입니다 어쩔수없이 부모님과 같이 살고있는데요
사소한 작은일에도 화내는 부모님들 심정은 뭘까요? 너무 열받아서요
자녀가 빨리 부모님 곁을 떠나길 바라면서 그러는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기쁜향고래의 노래
자식이 아무리 성인이라도 부모의 눈에는 그저 자식으로 보일 뿐입니다. 더구나 부모님의 연세가 높아지면서 자식을 돌 볼 시간이 짧아지기 때문에 죽기 전에 더 나은 인간으로 성장하기 바라는 마음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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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롱이
그러한 마음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럴 의도라면 진작에 직접적으로 말하시지 않았을까 싶고요.
그분의 원래의 성향이나 성격일 거라 생각이 듭니다만, 이야기를 나누면서 속상함이나 불편함을 부드럽게 이야기해 보심이 어떨까 싶어요.
한가로운오후
안녕하세요^^ 레몬사랑입니다.
아무 이유없이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는 사람은 없습니다.
삶이 힘들고 지치면 그럴 수 있습니다.
맞받아치지 마시고 위로를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