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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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받은 아파트가 맘에 드는데 아이학교가 멀어서 살면안되겠지요?

지금살고있는 전세아파트에서 초등학교까지 5분거리인데 내후년에 분양받을 아파트는 차로 10분거리인데 입주하면 남은 2년간 아이를 제차로 태워주든지 셔틀태워보내야되는데 아파트가 맘에들지만 실거주하면 생활하기 힘들겠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등교할때 10분정도면 그리 멀지않아요 이사해서 얼마동안은 등교를 시켜주면 될거예요~~ 아주 춥거나 더운 날에만 등교를 시켜주면 될듯하네요~~

  • 아이들의 학교가 멀다고하더라도 자차로 가능하던가 셔틀로 갈 수 있을정도라면 분양받은 아파트로 가는게 더 좋을 것같습니다. 단지 아이들의 학교가 가깝다고 본인이 분양받은 아파트를 포기하는건 너무 아깝습니다.

  • 힘들리가있나요? 아이의 교육을 위해서 집을 포기한다는것, 실생활을 만족하고 아이등하교가 조금 불편하더라도 감내하는것, 둘중에 선택하시면 될것같습니다.

    초등학교는 곧 지나갑니다. 길어야 6년이고요. 지금 초등학생이라면 중학교는 또 다를테니 충분히 고심해보는게 좋을것같습니다.

  • 차로 10분 거리면, 그 사이에 신호등이얼마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멀다는 생각이 들지않습니다.

    만약 속도를 최소 40km/h이상 내야 하는 곳이면 말이 다르겠지만

    어릴적에 단지내 학교이긴 했었지만, 단지 내에서도 신호등 2개 있었고, 걸어서 갔던 기억이 있어요.

    아니면, 저학년일 떄만 근처에 사시고 나중에 중학생 쯤 되었을 때 분양받은 곳으로 이동하는것을 권하고 싶어요.

  • 마음에 드는 아파트”와 “아이의 생활 편의”가 충돌할 때,
    초등 저학년이라면 학교 근접성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고학년 이상이거나 셔틀·카풀 대안이 있다면 입주 가능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2년 후로 미루는 게 생활의 여유를 지키는 길이에요.

  • 아파트가마음에들면 들어가도되는데 차로10분거리여도 충분히감당가능할것같습니다. 아이는 대중교통이용해도되지않을까요? 게다가 집은 구하기힘드니 들어가는게 맞다고봅니다

  • 아파트가 맘에 듭다면 일단 분양받고 전세로 돌리는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2년동안은 전세로 돌리는 방안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 아파트를 새로 분양 받으셨다니 굉장히 축하할 일인데요.

    차로 10분 거리라 하면 이사를 가셔서 실거주 하셔도 크게 문제 없을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대신 대중교통들의 인프라가 학교까지 잘되어있는지 여부를 보고 결정하시면될것 같아요.

    차로 10분거리 정도라면 버스등을 이용하게 교육하면 되는부분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