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시행하는 CT 검사의 10-20% 정도 수준이 되는 방사선 노출량이 있는 종류의 장비로 보입니다. 촬영 시 방사선에 노출이 되는 만큼 몇 번을 찍어도 건강에 영향이 없는 것은 아니며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다만 일반적으로 진료 및 치료를 위하여 필요에 따라서 몇 번 촬영하는 정도로 유의할 정도로 건강을 해치거나 몸에 크게 무리가 갈 정도의 영향이 갈 가능성은 매우 희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 것으로 사료되며, 촬영을 하여도 무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