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는 보통 최저 시급 수준이 꽤 흔하구요
월급으로 치면 세전 200~230만원 대가 많이 보여요
특히 소규모 민간 요양원일수록 이 경향이 강해요
그래서 앵그리버드님이 본것처럼
일부러 근무일수 줄여서 최저임금 맞추는 식으로 하구
연차나 휴무를 많아 보이게 배치하는
꼼수가 실제로 존재해요
일단 요양원은 대부분 장기요양보험 수가로 운영되구요
국가가 정해준 돈 안에서 인건비와 운영비 다 해결해야 해요
그래서 원장 입장에서는 인건비를 최소로 깎으려는 구조가 되어요
그리고 사회복지사는 필수인력이지만 고가 인력 취급이 안 되어요
법적으로 있어야 하니까 고용은 하는데
대신에 대체 가능 인력 취급해서 연봉은 안 올려줘요
그리고 경력 인정이 박하는데
3~5년 일해도 다른 요양원 가면 다시 최저 근처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많구요
호봉 개념이 거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