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주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일제의 잔재로 남아있는 말들 : 부역, 공출, 주재소(=지서 : 면 단위 파출소), 우리말을 일본어로 나타내지 못하여 한자화 시킨 동네 이름 모두(예 : 오치->오산, 보리고개 -> 맥현,
한밭 ->대전(大田), 까치게 ->작산(鵲山), 학다리 -> 학교(鶴橋), 모시밭 ->저전(苧田), 보리고개 ->맥현(麥峴), 고염나무골 -> 소시곡(小葈谷) 등 우리말을 모두 한자화 시켜 현지 주민들조차 어디의 지명인지 모르게 한 것들이 많습니다.
우리나라 건국초기와 60년대까지도 우리말이 병용되었는데
사라진 우리말 지명 순수한 우리말로 되돌려야 합니다.
친일파들과 친 외국계 사람들을 위한 것인지는 모르지만
일제시대에 그들이 우리말을 말살하고 저들이 쉽게 표기하도록 한자화한 우리말은 지금 거의 통용이 되지 않으니 점점 잊혀져 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전국의 지명 중 우리말로 나탄낼 수 있는 것은 되돌려 사용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그 외에 일제의 잔재로
건축 등 시설물 : 서울역사, 한국은행, 덕수궁 석조전?, 서울시청?, 제1한강교, 경부선, 호남선, 중앙선, 전라선, 경인선(최초의 것), 경춘선, 경의선, 경원선, 충북선(복선은 우리 것), 영동선(철암까지), 태백선의 일부 등 철도와 전국의 도로에 있는 옛날 교량 대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