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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악어276

착실한악어276

예의에 어긋난 사람의 행동이 지꾸 떠오릅니다 대놓고 말할 내용은 아닙니다

온라인 걷기 동호회에서 아는 분인데 오프모임에서 만났을때 말을 너무 교양없게 해서 기분이 나빴습니다 3살 나이도 많은데 자꾸 그 말이 떠오르며 상종 하고 싶지 않아집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플리한라이트머스

      플리한라이트머스

      안녕하세요. 떳떳한푸들286입니다.

      그 사람과 되도록이면 마주치지 않도록 간극을 벌려놓으셔야겠습니다. 붙어있다가는 스트레스만 잔뜩 받으실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울퉁불퉁우람한토끼58입니다.

      나이가 많은 사람이 나잇값을 못하네요.

      그런 사람하고는 상종을 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오프모임을 하더래도 그사람과는 대화를 하지 마세요

    • 안녕하세요. 와치독스입니다.

      동호회를 안나가야죠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죠

      더러워서 피하는 겁니다.

      굳이 복수를 한다거나

      하기 보다는 그냥 피하는게 최고입니다.

    • 안녕하세요. 세심한긴꼬리195입니다.

      예의가 없는 사람 때문에 많이 힘드신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봐야 할 이유가 없으면, 손절 하시는게 좋습니다.

      그게 아니면 적당히 맞춰주던지 해야합니다.

      동호회에 그 사람이 안 나올때만 나온다던지 하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