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흡연하는 직원이 자리를 비우면 담배피우러 갔다고 생각하시는게 대부분 맞다고 봅니다 특히 정해진 휴식시간이 아닌데도 자주 자리를 비우는 경우라면 더욱 그럴가능성이 높고요 흡연자들은 보통 2-3시간마다 한번씩은 담배를 피워야 하는 습관이 있어서 화장실 가는것보다 더 자주 자리를 비우게 되는경우가 많답니다 질문자님이 그렇게 생각하시는게 이상한게 아니라 실제로 그런 상황이 많이 발생하니까 자연스럽게 그런 추측을 하게 되는거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가끔은 정말 화장실이나 다른 업무때문에 자리를 비울수도 있으니 100% 확신하기보다는 그럴가능성이 높다 정도로 생각해두시면 될것같습니다.
이러한 것은 팀장이나 직원들에게 자리비움의 사유를 말해야합니다. 만약 그렇지 않고 흡연을 하고 20분이상의 시간을 쓰고 들어오는 것은 잘못된 행동입니다. 냄새가 나거나 10분이상의 시간을 쓰는것은 흡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시간동안 업무를 하셨다면 하지마시고, 그것이 아니라면 지켜보시는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