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YPAPA입니다.
사람에게 안좋은 일이 계속 생기면 어른들이 흔히 하는 말로 마가 꼈나보다 삼재인가 보다 합니다.
여기서 마란 불교용어인데 MARA라고 하는 산스크리트어 입니다.
한국에 와서 변형되어 귀신을 이르는 마구니가 들었다 마구니가 끼었다 의 한자어로 변형 된 것으로 보입니다.
삼재는 12년에 한번 씩 들어와서 3년간 머물다 가는데 복삼재는 좋은 일이 있는 삼재이고, 악삼재는 안좋은일이 생기는 삼재 입니다.
본인의 태어난 년도 ex)19xx년 삼재 포털에 검색해서 자세하게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