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날이 많으면 사람이 더 나태해지는 이유

쉬는날이 많으면 많을수록 사람들은 더 나태해지고 일하기가 싫어지는거 같습니다.

하루만 더 쉬고싶다는 생각밖에 못하는데요.

여러분들도 그러신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직장인 누구라도 질문자님이글에 공감할 것 같아요 저 역시도 연휴가 길어질수록 출근도 하기 싫고 나태해지는 것 같더라고요 딱히 일을하지도않고 몸이 쉬는 거에 적응이 되어서 그런 것 같아요

  • 사람이 일이나 특별한 목적을 가지고 무언가를 하는게 아니라 그냥 늘어지면 그 나태함에 몸도 마음도 편해지기 때문에 휴일이 길어지면 사람들이 더 쉬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명절같은 긴 휴일이 지나고 나면 집안일을 많이 해서 힘들어 하는 경우도 있고 또 편하게 쉬다가 다시 일을 하려니 몸도 마음도 힘들어진다는 의미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쉬는 날이 많으면 나태해지는 가장 큰 이유는 그 생활에 익숙해져서 그런 것이라고 생각 됩니다. 아무리 쉬는 날이라고 하여도 너무 늦잠을 자거나 평소와 다른 생활을 하게 되면 그런 현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죠.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쉬는날이 많으면 더 나태해지는이유는 시간이 많다고 생각해서 인듯합니다.미루고 미루고하다보니 더 나태해지는것같구요. 방해하는사람도 없고 마음이 편하니 나태해지는것같습니다.다들비슷할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사람은 누구나 쉬는 거를 좋아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쉬는 날이 많으면 더욱더 쉬고 싶은 욕심이 생기기 때문에 아무래도 사람은 나태해질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요 누구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