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개념 없는 신입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일단 전 98년생 여자이고 회사는 3년차입니다
신입은 97 남자구요 뭐 일하는 데 한 두살 차이는 의미 없다 생각하고 인수인계 해주고 있습니다만
들어온지 2주차인데 알려주고 복습해보라는 시간에 카톡하고 휴대폰 게임하고.. 혹시 해볼래요? 해도 못할 거 같다며 선긋기는 이미 다반수.. 사무실에 둘이 남겨졌는데 갑자기 저희 회사 뒷담화를 시작합니다..😅 사무실 분위기가 별로고 과장급 부장급이 반말하는 거 기분 나쁘다 등등..
정작 인수인계 할 때는 제가 어려서 그런지 은근슬쩍 저한테 반말하시더라구요(전 무조건 존댓말 합니다)
알려주는 거는 한 달 정도면 끝날 거 같고 인수인계 끝나면 그냥 투명인간 취급이 답일까요? 뭐 알려준다고 해도 자리에서 한숨 푹푹 쉬고 이젠 알려주기도 싫어지네요
67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할 생각이 없는겁니다. 할 생각이 있다면 어떻게든 배우고 하려고 하겠지요. 에너지 낭비이니 인수인계 해주고 말처럼 무시가 답입니다. 오래다닌다면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 답해주고 아니면 멀구.. 대신 인계해줬다는 기록 꼭 남기시구요. 나중에 딴 소리합니다. 안 가르쳐줬다는.... 인계서류를 만들던지 해서 남겨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해당 남자 직원분이....
어쨋든 막내이며 내가 인수인계 가르친 사람이됩니다...
혹시나 내 평판도 내려갈 수 있어 윗선에 고민상담을 하거나 미리 알려두어야 좋을 것 같습니다.
나중엔 더 감당이 안될듯합니다...
안녕하세요
기본적으로 태도가 불량한 신입으로 보이는데 인수인계 끝나면 거리를 두는 것이 필요해보입니다.
회사생활상 별로 도움될 것 같은 사람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그정도의 태도를 가진 신입이라면 혼자서 해결하기보다 팩트를 가지고 윗분과 이야기 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3년차가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신입사원이 정말 개념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 신입사원이 들어오면 정말 골치가 아플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럴 경우 일단 회사 상사에게 보고를 해서 조치를 받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빠른 시간에 바로 잡아 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 되네요.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신입사원이 개념이 없다면 일단 개념을 바로 잡아 줄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요즘 젊은 사람들이 그렇게 쉽게 고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 되기 때문에 계속 그런 개념 없는 행동을 한다면 상부에 보고를 해서 조치를 취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개선이 되지 않는다면 그냥 무시 하는 방법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신입 사원의 태도와 행동이 실망스러워 힘드실 것 같습니다. 인수인계 기간 동안 프로페셔널하게 대처하고, 명확한 기대치를 설정하며 피드백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황이 개선되지 않으면 상사나 인사팀과 상의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자신의 감정을 관리하며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도 필요합니다. 인수인계가 끝난 후에도 개선되지 않으면 업무적으로만 소통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 너무 철없어 보이는 신입 이군요 . 제 생각엔 오래 못할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직장이라는 이미지를 너무 모르고 직장의 귀한것을 모르는 초년생 이라 그런것 같으네요. 그건 말로해서 않되기에 가르쳐줄것 가르쳐 주고 신경 끄는게 좋을듯 합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세상을 좀 몸으로 배워야 철이날듯 합니다.
이미 상대방은 님을 윗상사로 보지 않는다는점
회사는 직급사회 입니다.
예의존중이 필요하고 그것을 딱 부러지게 한번 얘기못하면 상대방은 뭘 잘못했는지 모릅니다.
누군가의 뒷담화를 자신에게 들려준다면
따끔하게 말해야 합니다.
98년생 신입을 다른사람들이 뒷담화
한다고 생각해보세요.
이런씩으로요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우선 그 회사에 님이 오래 다니실거면 지금 신입과 어느정도 거리를 두시는게 좋을듯합니다
기본 매너가 없는 사람과 친해져서 좋을게 없습니다
매너가 사람을 만듭니다
배울 의지가 없는 사람에게는 가르쳐줄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한 신입의 태도는 알게 모르게 다른 사람들도 다 알것입니다. 굳이 스트레스 받으며 일 가르치실 필요 없어요. 자기 인생입니다. 본인이 알아서 하겠지요.
인관관계에선 적정한 선을 그어 행동하시고 업무로 잡으세요. 업무에서 실수한 것이 있으면 절대로 그냥 넘어가지마시고 규정과 방침대로 처리해서 조직생활의 규율을 바로잡고 선임자의 권위를 세우세요
무척 개성이 강한 신입같네요. 오너 일가인가요?회사는 일하는 곳이고 그만큼 협업이 중요하다 생각해요. 그 분위기가 싫다면 가장 쉬운 방법은 그곳을 떠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풍성한바다사자입니다.
업무태만이나 근로자세 등을 이유로 말해보세요. 직접 말하기 껄끄럽거나 싫다고 하신다면 굳이 말하지 않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요즘에는 지적하는 것 조차 갑질이나 본인이나 잘하라며 얘기하더라구요. 너무 잘해주려 하면서 스트레스 받지 말고 안하고 스트레스 안받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회사 생활을 해서는 안되는 유형입니다. 업무 지시에 문자하고 특히 게임을 한다는 것은 업무태만에 해당합니다. 초반부터 확실하게 회사 단체 생활에 대해 확실하고 냉정하게 가리켜야 합니다. 질문자니을 만만하게 보고 하는 행동인데 윗 선에 보고해서 확실하게 업무 상태로 만들든지 아니면 과감하게 정리를 해야 할 필요성도 있어 보입니다. 선례가 되면 회사 분위기 안 좋아 지는 거 순간입니다. 물론 전부 그렇게 안 하겠지만 일부 보고 따라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신입한테 인수인계하시는게 조금은 짜증날거 같네요 선임이 가르켜주면 제데로 배울 생각않하고 회사뒷담화 하는 사람들 꼭있어요 인수인계뒤에 적당히 거리두심이 좋은듯하네요.
신입은 허사를 잘모르는게 당연하죠. 집중하지 않고 어수선한건 주의를 통해 고쳐가야겠지요.
사수로서 제대로 가르쳐야 내가 편하잖아요. 그리고 사내 인정도 받게 될것이구요~~
ㅎㅎ 그 신입 정상이 아니라고 생각하세요~ 사실 사회 생활 하다보면 진짜 알고 싶지 않은 부류를 만나게 됩니다 ~그중에서 타인을 이유없이 비난하는 부류는 멀리하시길 바랍니다 ~ 그리고알지도 못하면서 은근 슬쩍 반말하는 인간은 일단 멀리하세요~시간이 아깝잖아요 ~행복하세요 ~^^🙏
98년생이시면 아직 젊은 나이에 회사생활 3년차이시니 회사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하고 싶으실 텐데 신입 직원 때문에 속이 많이 상하셨겠어요.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시라면 다음과 같은 방법들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신입 직원과의 관계 개선 시도
- 직접적인 대화: 신입 직원과 단둘이 자리를 마련하여 업무에 대한 어려움이나 궁금한 점은 없는지 진솔하게 이야기해보세요.
- 팀장이나 부서장에게 보고: 신입 직원의 태도에 대해 팀장이나 부서장에게 간접적으로 이야기하여 상황 개선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 기대치 조정: 신입 직원에게 너무 많은 것을 기대하기보다는, 차근차근 업무를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좋습니다.
회사 분위기에 대한 대처
- 동료와의 상담: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료가 있다면 서로 의논하고 위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회사 내부 고충 상담: 회사에 고충 상담 제도가 있다면, 이를 이용하여 상황을 개선하려는 노력을 할 수 있습니다.
- 외부 전문가의 도움: 심리 상담 등 외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어려움을 해결할 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역할 재정립
- 업무에 집중: 인수인계가 끝난 후에도, 자신의 업무에 충실하고 성과를 내는 데 집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자기계발: 새로운 기술을 배우거나, 다른 분야로의 진출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 회사를 떠나는 것을 고려: 현재 회사에서 더 이상 성장하기 어렵다고 판단된다면, 다른 회사를 알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현재 상황이 힘들겠지만, 너무 좌절하지 마세요. 당신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보고, 자신에게 맞는 해결책을 찾아나가시길 바랍니다.
덧붙여, 다음과 같은 점들을 기억해주세요.
당신은 어떤 상황에서도 존중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회사는 당신의 성장을 위한 공간이어야 합니다.
당신의 행복이 가장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고혹적인인테리어260입니다.
제가보기엔 그 직원이 일할생각이 아얘없는친구같구요 벌써 대충 파악한걸로보입니다. 회사내에서도 먹이사슬이 있다는거 잘 아실거에요.
첫 사회생활일가능성이 100%이구요.
제일어린 막내급을 제일무서워해야하는게 정상적인 직장인들이 갖는생각인데 저 후배라는친구는 대놓고 무시하고있는게 맞습니다 선을긋는다?
음..MZ세대라고하는데 정상적인 글쓴님이 더 어리다면서요? 일단 그거하나를 먹고들어가잖아요.
1살어린친구가 나를 알려준다? 라는 쓰레같은생각이100%입니다 나이 어리고 여자다 라고생각이 정신을 지배한듯해요 분명 인수인계끝나고 나이어린선배 뭣되봐라 하면서 사고칠거같네요
제대로한번 갈구지않으면 직장생활내내 무시할확률이높네요 글쓴님 바로 윗분한테 이야기해보세요
이야기한거로만봐도 보이잖아요 근무시간에 그것도 인수인계기간에 그런행동을 누가납득이가요.
회사에서 이쁨받는 사람들 행동 미움받는사람들의행동 그 후배라는친구는 덜 배고픈가보네요
근본이 없는 사람인거 갔네요ㆍ계속 근무 한다면 자기 잘못을 알겠지만 ㆍㆍㆍ오래 근무할 사람갔지는 않은거 같네요ㆍ자신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알려주시고 인수인계 끝나면 아마도 귀찮토록 많이 물어볼겁니다ㆍ그때 서서히 서열 정리를 해주면 됩니다ㆍ아마도 그때 그사람이 자기의 미래회사생활을 선택할겁니다ㆍ남을지 아니면 그만둘지를ㆍㆍ기본만 해주시면 됩니다ㆍ
그런 태도라면 사직으ㄹ 권ㄱᆞㅡ하세요
그 방ㅂᆞㅣㅂ 외옌 없는드ㅅ 일할 의지가 있다면 결ㅋᆞㅡ 그런 행동은 안할드ㅅ 진도 향상이 기대에 못미친다면 회사차원에서 fire가 합당 회사는 이익을 목적으로 하니 회사라는 제품에 부적절한 부품이라면 없애고 작동할 수 있게 교환이 정디ᆞㅂ
죽이되든 밥이되든 그냥 놔두세요 무관심이 답입니다 나중에 뭐물어보면 그때가르쳐줄때뭐했냐고 그런것들은 차갑고 쌔게나가야 꼬랑지말거든요 이도저도 안되면 임원진에게 보고하세요
많이 힘드실거 같아요.
살면서 사람을 상대하는게 제일 힘든일인데요
우선 최선을 다해 인수인계 하시고 주의도
주세요. 그런다음 안되면 상사에게 보고 하시면
될 것 같아요. 남자분은 그 회사와는 맞지 않을 가능성이 있어보이네요. 그래도 기분좋게 화이팅 하세요!
예전에 저도 그런신입사원 있어서 여러차례 얘기해주고 말해주는데..시간이 지날수록 제가 더스트레스 받고 말도 못하겠더라구요..그래서 그럴때는 본인일만 하시고 가만히 놔두시면 본인이 못 버티고 나가는경우가 많더라구여. 그냥 그려려니 하고 놔두시는것이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그 신입사원이 기본이 안되어있네요.인성교육과 소양도 안되어있고요.
일단 상대가 1살어려도 선배인데 말 놓는건 예의가 아니죠. 말 놓지 말아달라고 딱 말하세요. 말은 기본적으로 상대가 놓으라해야 놓는건데 기본도 안된 사람이네요.
그리고 그냥 일 적으로 인수인계 할것만 해주고 그냥 무시하세요. 그런 인간이랑 엮이고 친해져봐야 피곤 합니다. 부정적이고 일 할 생각도 없어 보이는데 그냥 일 적으로 선긋고 신경끄시는게 제일 상책입니다.
그런 사람한테 질문자님 시간과 노력을 허비 하실 필요 없습니다.
그 사람도 배려, 존중이 없으니 그냥 딱 선그으세요.
"오케이 거기까지!" 하시고 무시하세요.
신입사원이 배우려는 자세가
되어 있지 않은 것 같네요.
본인의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면,
일상적인 것 외에는 알려주어도
깊이있는 핵심 내용이나 사항은 스스로 찾아보라 하고,
투명 인간으로 대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에 대한건 빠짐없이 가르쳐드리고 가르친건 꼭 기록이나 녹음이나 인수인계한 증거를 꼭 남기세요.그리고 누구 뒷담화하는건 정확히 듣기 민망하니 이런얘기 할사이아니라고 확실하게 잘라 얘기하세요..같이 물타기 당할수 있는건 환실히 잘라야합니다..
대충 인수인계하고 끝내시고 혼자 개고생하도록
하세요 인수인계 끝나고 물어보면 바쁜다는
핑계로 알려주지 않으면 됩니다
꼭 이런 부류들이 나중에 사수가 제대로
인수인계를 하지않았다고 떠벌리고 다녀요
기본적으로 인성이 틀렸네요
인수인계 해주는 것도 얼마나 힘든일인데~
본인이 해주실일만 딱 해주시고 알아서 하게 신경쓰지 마세요.
회사분들 욕하는것도 동조 하시지 말고 무시하시구요~
조만간 그만 두겠네요
정말 남같지 않은 상황에 놓여 계시네요 제 경험으로는 그냥 감정 절대 보이지 마시고 인수인계 내용만 알려주세요 제대로 이행 안했다고 화내봤자 알지도 못할거고 노동부에 신고한다는 둥 하면 피곤해지니... 제 경험담입니다
회사에서 신입은 세력형성으로 누르는 게 가장 좋은 거 같습니다.
아무리 일을 ㅈ같이 해도 회사에서 큰 세력이나 모임에 끼고싶어하는 게 정상(?)인데 거기 못끼게끔 분위기를 조성해두고 그 원인이 글쓴이같은 사수에게 ㅈ같이 행동해서라고 얘기가 돌게끔 유도해야죠.
맘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불평불만에 보고 듣고 배워야할게 산더미일텐데 게임이라니..신입은 얼마 못있을거 같네요
그런 사람은 여기 붙었다 저기 붙었다 해요
상사들과 관계에서 이간질 당하지 않게 조심하세요
일하는걸 별로 의미없어 하는듯 합니다.성실성이 결여된 사람은 오래같이 일하기 힘듭니다.회사상관 욕하는거야 다들 뒷담화하니깐 별 문제없어보이지만 능력이 뛰어나도 인성이 결여된 사람은 늘 배신과 통수를 치는법이죠
인수인계할때 문서로 적어서 설명 해주시고 또 물어보면 인수인계 끝났다고 해보세요~ 개념없는 신입때문에 속 끓이지마시구요~ 혼자서 해결해보라고 하구 선을 그으세요ᆢ 생각이 있다면 게임이나 개인적인 행동을 안하겠지요~ 열심히 하려는 신입은 이쁘게 보이는데 너무 무성의하게 하는 신입은 밉상이에요~ 화이팅입니다!!!!!
이런 경우 대개 눈치가 없이 행동하는 게 대다수일텐데 직접적으로 말하면서 어느정도 인지하게끔 하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개선이 안될 경우 윗선에 말하는게 맞는 것 같구요 !
오빠한테 당연히 존댓말을 해야 하는것이지요 그리고 신입은 오빠니까 여동생한테 반말을
하는 것이 장유유서의 원칙에 맞지요 제 지인이 40대에 대학을 갔습니다 거기서 30대 교수가 40대 학생보고 형님이라고 존댓말 쓰고 40대 학생은 교수에게 반말 썼습니다 이게 사회의 기본입니다 회사 먼저 들어오면 뭐합니까 오빠는 인생 선배입니다 초등졸업도 먼저하고 중등졸업 고등졸업 다 먼저 했습니다 5달만 일찍 태어날다고 쳐도 진지를 450끼나 더 드셨다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