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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겁나유명한파전

겁나유명한파전

이직을 하는게 맞는지 조언 좀 해주세요..

직장동료랑 크게 싸우고 나서 화해는 했지만.. 사람이 한번 싫어지니 싫어진 마음을 없앨수가 없네요.. 그럭저럭 다니고 있지만 몇개월동안 마음고생을 심하게 했던 터라 번아웃도 오는것 같고 사람들이 싫어지기 까지 합니다.. 회사에서 워라벨은 잘 지켜지고 있어요. 직장동료들도 다른 곳에 비하면 순한맛이라 생각들고요.. 근데 그냥 다니기 싫어요 지친걸까요?? 아니면 순간적인 감정일까요?? ㅠㅠ 다른 곳에 가면 더 힘들건 알고 있으나,, 퇴사가 너무 하고싶네요 ㅠㅠㅠ... 어떡하면 좋을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풍각쟁이

    풍각쟁이

    안녕하세요.

    어느 조직이든 독불장군 같은 사람들이

    있고 이해가 안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직을 한다고 해도 또 다른 갈등으로

    인해 힘들어 질수도 있습니다.

    현재 상황을 냉정하게 돌아보시고

    본인에게 휴식이 필요한건지 진짜 동료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계신건지 판단한후

    현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갈수 있는

    방법에 집중 해 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해당 질문에대한 답변입니다. 모든 직장이 힘듭니다 .충동적으로 생각하지마시고 한번 생각다시해보세요 부족한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화해를 했지만 찝찝한 마음이 아직 남아 있기 때문이 아닐까싶습니다. 그렇지만 한사람때문에 퇴사 생각은 안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신경쓰지말고 이시기만 잘 넘기시면 아무 문제 없을테니 너무 걱정하시마세요

    피한다고 해서 해결이 될문제가 아닙니다 이것도 극복을해야 다른곳에 가더라도 무난한 생활을 하실수 있을거에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멀리 나는 참새 입니다.

    이직을 하실 때는 신중히 생각을 하셔야 이제 직장에서 얼마나 오래 계셨는지 모르겠지만 어떤 회사든지 다 단점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직장 생활을 오래 해 본 결과 옮기지 않고 한 곳에 진득하게 있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하루에도 몇 번씩 이직 생각을 하고 있지만 마음을 비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그렇게까지 번아웃이오고 힘드시다면 한번 장기 휴가같이 쉬다가 오시는게 낮지 않을까요.

    현재의 직장이 더 좋다고 생각하시는거 보니

  • 이 직에 대해서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그냥 지금 있는 회사에서 계속 근무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톰 직원 때문에 왜 내가 피해를 감수하면서 퇴사를 해야 할까요? 저는 그거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그거 외에는 지금 회사가 마음에 안 드신 것도 아니고 같이 일하시는 분들이 싫으신 것도 아닌데 너무 섣부른 결정이 아닐까 걱정됩니다

    그리고 회사생활은 다들 고비가 1년 3년 5년 10년 이렇게 찾아온다고 합니다. 어느 정도 근무를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그 고비 구간은 아니신지 한 번 점검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물건이 싫어면 바꾸면 되지만 사람이 한번 미워지고 싫어지면 바꿀수도 없고 만날 보는데 생활하기 어렵지요 딴곳에 이직 하거나 딴부서로 바꿀수 있다면 바꾸어 보는것도 좋은 방법 입니다.

  • 이직에 대한 고민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언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직장의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을 균형있게 살펴보세요.

    회사 문화, 업무 환경, 동료 관계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감정적으로 판단하지 말고 객관적인 분석이 필요해요.

  • 지금까지 말하는것을 봐서 번아웃까지 오는걸보면 제생각에는 이직도 고려해볼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사람의 마음을 화해를 했지만 계속 미워지는건 어쩔수 없다해도 직장생활을 계속할수록 마음이 그런 그라면 이직도 신중히 고려해야 할것 같아요

  • 직장생활을 하시는분들이라면 주기적으로 오는 현타가있습니다.

    그걸 견뎌내야 또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거 같은데요.

    어차피 이직을 하셔도 그상황은 계속 반복됩니다.

    워라벨이 좋다면 계속 다닌시는걸 추천드려요.

  • 한번 그 회사에서 트러블이 있었다면, 그러한 감정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다만, 지금 워라밸이 잘 지켜지고 있고 화해도 하셨고 동료분들도 심하지 않다고 생각하면 이직하면 후회하실 듯 해요.

    과거가 아닌 현재를 염두에 두어 충분히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