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기본이 되는 방법은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식사를 하는것인데요.
닭가슴살이나 계란, 두부같은 단백질 식품은 칼로리는 비교적 낮으면서도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줍니다.
여기에 채소를 충분히 곁들이면 양이 많아 보여 심리적인 만족감도 커지고 실제로 배도 더 든든해집니다.
또 하나 좋은방법은 밥 양을 조금 줄이고 반찬을 늘리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평소보다 밥은 반 공기 정도로 줄이고 대신 생선이나 고기, 두부, 나물 같은 반찬을 충분히 먹는 식입니다.
이렇게 하면 일반식을 유지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전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어서 오래 지속하기 좋습니다.
면 요리를 좋아한다면 일반 면 대신 곤약면처럼 칼로리가 낮은 재료를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면을 완전히 끊지 않아도 되기때문에 스트레스가 덜하겠습니다.
간단하게 먹고 싶은 날에는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 과일같은 가벼운 식사도 좋습니다.
특히 이런 음식들은 준비가 간편하면서도 부담이 적어서 먹기 좋습니다.
극단적으로 식사량을 줄이기보다는 단백질과 채소를 중심으로 구성하고 밥과 기름, 소스를 조금씩 줄이는 방식이 가장 맛과 포만감을 유지하면서도 칼로리를 낮출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렇게 해야 스트레스 없이 오래 지속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