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관측은 대기 상태를 측정하고 예측하기 위해 대기 상태를 측정하는 과학적인 방법입니다. 이 방법에는 지표면에 설치된 기상관측소에서 측정되는 기압, 온도, 습도, 바람 속도와 방향, 강수량 등의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이 포함됩니다. 이러한 데이터는 일정 시간마다 수집되어 기상청과 같은 기상 기관에서 처리되고, 이를 기반으로 현재의 기상 상황을 파악하고 예측합니다. 최근에는 기상 위성과 레이더와 같은 고급 기술도 사용되며, 이러한 데이터들이 함께 활용되어 보다 정확한 기상 예측이 가능해졌습니다.
기상청에서는 전국에 522곳의 자동기상관측소를 설치하여 강수량, 풍향, 풍속, 기온 등의 지상관측요소들을 측정, 14곳의 상층기상 관측 장비를 운영, 천리안 위성(COMS)을 통한 주된 위성관측, 10곳의 기상레이더를 통한 비구름 관측, 21곳의 낙뢰레이더로 낙뢰관측 등 여러 관측시설을 이용하여 기상관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