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환청때문에 정신과 가봐야하나 고민입니다
환청으로 정신과 가야하나 고민입니다..
자주는 아니고 가끔 남자가 욕하는 소리나 사람들이 웅성대는 소리, 여자가 우는소리, 발소리 그런게 들려요
막 또렷하게 들리는건 아닙니다
욕하는것도 막 ㅅㅂ, ㄱㅅㄲ 이렇게 또렷하게 들리는건 아니고
아 화내면서 욕하고 있구나 라고 느껴지는 정도입니다
가장 최근에 들린건 여자 우는소립니다
아침이였고 전 주로 아침에 한 7-8시에 자요(잠은 많이 잡니다 8시간은 자요) 침대에서 걍 눈만 감고 있었는데 우는 소리가 들렸어요 점점 커지더라고요
여태 들은 환청 기분탓이라기엔 한번만 들린게 아닌 반복적으로 들렸고 소름끼칩니다 진짜 무서워요
인터넷 찾아보니 환청은 또렷하게 들린다 라는 말이 있어서 전 잘못들은건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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