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와이프가 중고거래를 하는 것을 싫어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저는 당근마켓같은 중고거래를 좋아합니다. 제가 필요없는 물건을 팔 수도 있고, 필요한 물건을 원가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도 있으며, 가끔 완전 좋은 물건을 싼 가격에 득템하기도 해서 좋아하는데 와이프는 남들이 쓰던 물건이라 찝찝하다고 거래하는 것을 못하게 해서 스트레스인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람마다 생각하는 차이가 다릅니다.
아내 분이 중고거래를 싫어 한다 라면
그 싫어하는 감정을 공감하고 조금만 한 발 뒤로 물러 서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내분을 설득하는 것도 필요로 합니다.
내가 안 쓰는 물건을 팔 되. 다른 사람의 물건을 구입 하지 않겠다 라는 조건 이라면 아내 분도 허락하지 않을까
싶네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 와이프가 중고 물건을 싫어한다면 굳이 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중고거래도 본인이 필요하지도 않는데 저렴하다고 구입하는것도 문제가 많은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아내분이 싫다고 한다면 일단 이해를 하게 하는 것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 중고거래의 장점이나 필요성을 이야기하는 것이죠 그럼에도 싫다고 말씀하시면 뭐 억지로 하는 거 보다는 그냥 하지 않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좋은 마음으로 중고거래를 하더라도 욕을 먹거나 상대방이 싫어할수 있습니다.
이런경우 정말 성향 차이라고 밖에 설명할수가 없네요 중고거래의 장점이 많은데 이것은 이해 못하시는 분들도 존재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왜 새 제품이 넘쳐 나는데 굳이 남들이 사용한 중고 제품을 사용하지 않은 것인데 이런 분들에게 환경오염 저렴한 가격으로 설득해 봤자 잘 받아들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냥 성향 차이를 인정하시고 그때그때 유연하게 구매하시는 게 좋을 듯 하네요
집에 공동으로 사용하는 것은 제외하고 나에게 만 필수적으로 필요한 물건 만 중고 사이트 통해 거래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내분은 중고가 찝찝하다고 하시니 같이 사용하는 물건은 절대 사지 말고 나에게 꼭 필요한 물건 만 생각해보고 중고로 구매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