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으로 유럽을 가고싶은데
결혼식이 끝나고 피곤할 것 같아서 휴양지를 갈까
두가지를 고민중이시네요!
결혼식의 피로는 하루정도면 풀리더라구요.
그래서 결혼식 당일날은
인천공항에서 가까운 호텔에서 하루 자고
다음날 아침 일찍 여행을 출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예요!
동남아시아의 휴양지는
베트남 다낭, 보홀, 태국 푸켓, 필리핀 보홀, 보라카이
인도네시아 말리, 치앙마이 등등 많은데요.
지금 유가가 굉장히 높은 상태라
가성비를 따지면 위 도시 중 한 곳을 추천드립니다.
그런데, 신혼여행 말고 다시는 유럽을 못갈 것 같다!
하신다면 유럽이지만 우리나라보다 물가가 싼 나라들을
추천드립니다.
체코 : 프라하, 체스키크롬로프
헝다리 : 부다페스트
폴란드 : 바르샤바, 크라쿠프
이런 나라들은 우리나라보다 물가가 약간 저렴해요.
맥주를 좋아하시는지 모르지만
프라하는 맥주가 물보다 저렴합니다. ㅎㅎ
프라하의 연인처럼 이런 나라들 중에 한 곳을 고르는건 어떠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