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은 크기가 클수록 맛있고, 영양이 풍부한가요?

집에서 먹는 과일을 구매하기 위해 주말마다 재래시장을 찾고 있습니다.

봄에는 딸기, 여름에는 수박과 포도, 가을에는 감과 사과, 겨울에는 귤을 박스단위로 사서 먹고있습니다.

근데, 구매할 때 보면 중량(kg)은 같은데 크기가 클수록 가격이 높습니다.

가정에서 먹는거라 크기가 작아도 관계없어서 저는 좀 더 저렴한 작은 과일로 구매하는 편입니다.

혹시 과일 크기가 클수록 당도가 높아 맛이 더 있나요? 또는 영양이 더 풍부한가요?

그렇지 않다면, 왜 크기가 클수록 과일 가격이 비싼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당찬돼지172입니다.

      딱히 정확하게 크다고 맛이 있는것은아닙니다

      오히려 과육이 클 수록 단맛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먹기 전까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화려한텐렉156입니다.


      과일이 크다고 무조건 맛있다는건 아닙니다.

      과일이 커서 비싼이유는 양이 많거나 선물하기 좋기 때문에 비싼거지 과일이 커도 속은 밍밍해서 맛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굳건한사슴237입니다.

      과일의 크기가 클수록 맛까지 보장된건 아닙니다.

      크기가 클수록 비싼건 단지 양이 많아서일뿐

      입니다.

    • 안녕하세요. 재밌는펭귄274입니다.

      과일은 무주건 크다고 맛잇는게 아니고 싱싱해보이는게 맛잇고 계절별 철에맞는 과일이 맛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