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돈을 빌려달라고 하는 동창생, 빌려줘야할까요?

10년만에 연락이 와서 타지에서 지갑을 잃어버렸다며 돈을 빌려달라는 동창생.

정말로 잃어버렸으면 걱정되기도 한데 너무 갑작스러워서 빌려줘야할지 고민됩니다.

왜 부모님이나 친한 친구들에게 연락을 안하고 저에게 한건지 더 걱정이 되고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무시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무시하는게 애매하다면 요즘 나도 빚 때문에 힘들다고 말하는 것을 추천드리고 빌려주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 세상에 믿을수 있는 인간이 하나도 없다라는 말을 명심 하시기 바랍니다. 지갑 잃어 버려서 교통비 정도는 않받을 각오로 빌려 줘도 되지만 나의 입장에서 거액은 단절함이 맞습니다. 사기꾼이 주위에 너무 많고 경찰에 신고 해도 잡을 생각도 않합니다.

  • 10년만에 연락와서 돈빌려

    달라는 동창생 일단 바로

    거절하세요 소액을 빌려주면 다음에는 더 큰금액을

    빌려달고 할수도 있습니다

    부모님께 말할수 있었을텐데 그렇지 않은것도 이해가 안갑니다 사회생활에서는

    개인간 돈거래는 안해야

    됩니다

  • 안녕하세요^^ 한가로운 오후입니다.

    10년만에 지갑을 잃어버렸다고 돈을 빌려달라는건 좀 의심스럽네요;;

    일단 소액이면 빌려줘도 괜찮지만 고액이면 안될거같아요

    평소에 연락도 없던 친군데 고액은 빌려주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