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살짝쿵유능한김치볶음밥

살짝쿵유능한김치볶음밥

연락이 없던 초등학교 친구가 갑자기 돈을 빌려 달라고 하는데 어떡하죠?

대략 10년 정도 서로 연락을 안하고 지내던 초등학교 친구가 갑자기 연락이 와서는 급하게 쓸 돈이 필요한데 자기가 신용불량이라 조금 도와 달라며 1000만원만 빌려 달라고 하네요. 이거 대략 난감인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친하던 친하지않던 친구들하고는 금전 거래는 하지않는것이 좋습니다 잘못하면 돈잃고 친구도 잃을수가 있답니다~ 그냥 거절 하세요~~

  • 10년이 지난 인연이고

    상대방이 신용불량이라는 것을 보니

    천만원을 빌려주시면 안받을 생각을 하고 빌려주셔야합니다

    저라면 절대 안빌려줄 것 같습니다

    10년동안 연락도 안했는데

    안 빌려주고 인연이 끊긴다해도

    님 삶에서 달라지는 것은 없습니다

  • 10년 정도 연락이 없던 친구라면 앞으로도 거의 볼 사이가 아니라고 봐도 될 것 같은데요. 그냥 거절하는 편이 더 좋을 것 같아요. 나중에 돈을 돌려받으면 다행이지만, 돈을 돌려받기까지 불안해질 것이고, 돌려받지 못하는 경우에 대처하기도 난감해지니까요

  • 연락이 없던 초등학교 친구가 갑자기 연락이 와서 천만원을 빌려 달라고 한다면 당연히 무시 하셔야죠. 가깝게 지내는 친구에게도 빌려 주기 힘든데 더군다나 작은 금액도 아니고 천만원이라면 그냥 무시 하시는게 답인듯 보입니다.

  • 자주 연락하고 만나는 사이에서도 돈을 선뜻 빌려주기가 쉽지 않은데 그 긴시간동안 연락한번 없다가 갑자기 돈을..그것도 신용불량이라면 안빌려주시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돈을 못갚아서 신불자가 되었는데 돈을 갚는다는 보장이 없잖아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연락 한 번 없던 사람이 10년 만에 연락을 해서 돈을 빌려 달라고 했다면

    돈 거래는 하지 마십시오.

    가족 간의 조심해야 할 거래가 돈 거래 입니다.

    친구에게 본인 역시도 먹고 사는 것이 힘들기 때문에 돈을 빌려주지 못하겠다 라고 정중하게 거절 의사를

    표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맘 가는데로 하시면 됩니다.

    빌려주고 싶다면 빌려주시고

    그렇지 않고 싶다면 안 빌려주시면 돼요.

    대신 그 후에 찾아오는

    댓가는 오로지 본인 책임이고요.

  • 그러한 경우에는 금액이 너무 커서 부담이 됨을 솔직히 전달하는게 좋겠습니다.

    그리고 다른 도움이 혹시 필요한게 있는지 등도 물어보시면서 대화를 하며, 너무 서로에게 부담의 감정을 느끼지 않도록 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습니다!!!

  • 10년간 연락없던 친구가 갑자기 1000만원을 빌려달라는건 상식적으로 매우 위험한 상황입니다. 게다가 신용불량이라는 건 이미 금융기관도 신뢰하지 않는 상태이므로 빌려주는 순간 받지 못할 가능성이매우 높습니다. '지금 당장은 여유가 없어. 도와주기 어려워, 미안해'라고 구체적 이유를 밝히기 보단 단호하게 선을 긋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