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윗 사람에게 예기를 하세요. 사실 설 연휴에 출장을 가라고 하는 것은 일종의 갑질 입니다. 일반적으로 설에는 고향에 계신 부모님을 찾아 뵙거나 성묘를 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그런 국가적인 연휴에 회사일을 하라는 것 자체가 너무한 일 입니다. 솔직하게 말하고 연휴가 지나고 간다고 말씀 하세요. 회사에서도 이해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설 연휴 출장은 근무이며 휴일근로 또는 연장근로이며 근로지시는 업무상 명령이며 수당이나 특근에 따른 보상은 반드시 따라줘야 하는데 만족하는 경우 받아들이는게 맞지만 그렇지 않는 경우 명확하게 거부 의사 밝혀야 합니다. 만약 할 의사가 있으면 설 연휴기간 철저한 보상을 약속 받아야 하고 보상 없는 경우 차별적 지시로 인해 거부할 수 있습니다. 본 건은 구두로 하기 보다는 문자나 이멜일 형식으로 반드시 근거나 증거를 남기는게 나중에 발생할수도 모르는 일에 대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