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유한한 존재이기 때문에 죽음 이후 세계에 대한 공포와 두려움 때문에 절대자에게 의존하게 됩니다. 이것을 종교가 생긴 원인이라고 본다면 샤머니즘 애니미즘 토테미즘 마나이즘 등 원시신앙에서 찾아볼 수 있고 교리적 체계를 바탕으로 본다면
전 세계 최초의 종교는 유대교입니다. 유대교에서 아브람이 본부인에게서 이삭을 낳아 이삭은 기독교를 잇게 되고 아브라함이 첩에게서 이스마엘을 낳아 이슬람교로 나뉘어 지게 되었고 이후 기독교는 구교와 신교로 나뉘어서 구교는 로마의 카톨릭과 그리스정교로 이어지고 신교는 개신교로 이어지게 됩니다.
일단 지금 알려진 바로는 세계 최초의 제국이었던 페르시아의 종교, 조로아스터교가 세계 최초의 종교로 알려져 있습니다. 제국이 처음 크게 만들어진 만큼 여러 지역을 하나로 묶어 통치할 수단도 필요한데, 이렇게 최초로 종교라는게 만들어져 조로아스터교가 탄생했습니다. 바른말, 바른생각, 바른행동을 하라는 것이 교리의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