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에고 많이 힘드시겠어요
자식이기는 부모 없읍니다
이미 딸은 내손에서 벗어난 활시위와도 같습니다
엄마의 딸에 대한 믿음을 엄마와 딸이 아닌 여자대 여자로서 얘기를 해주세요
뜯어 말린다고 않할것도 아니고 뜯어말려서 딸아이의 원망과 서로 불편해지는건 어찌할수 없이 감내 해야하는 문제점이예요
부모 몰래 하고 더 큰 문제점들 걱정하는것 보단
스스로 경험 하고 맘자리 더 크게 만드는 과정에 엄마로써 여자로써 먼저 살아온 엄마에게 모든걸 얘기하고 상의할수 있도록 맘의 문을 열어 놓는건 어떨까요?
남자친구도 한번 만나보고 그다음 엄마가 보는 걱정 거리에 대해 딸에게 인지시켜주고 혼자 해결이 않될땐 꼭 엄마와 상의해 주길 바란다고 하시구요
결혼하고 애 낳고 이혼하는 애들도 많아요
어쩜 딸이 현명한 판단을 한것일수도 있어요
엄마가 꼭 확답 들을것은 아이는 만들지 않았음 좋겠다는것
축복 받는 아이로 결혼식 올린후 갖는것만 약속 받으시는것도 좋을듯 하네요
내딸도 아직 나에겐 어린 애잖아요
저라면 모든걸 엄마에게 얘기하도록 유도 할것 같아요
엄청 힘들겠지만 말예요
엄마 아빠가 가장 안전하고 편한 품이란것
아무리 힘들고 고난의길일지라도 엄마 아빠는 항상 딸편이란걸 느끼게 해주는게 최선일 것같아요
현제 엄마 맘은 불편하고 불안하고 인정하기 어렵다는것 그렇지만 니가 그렇게 말이라도 해줘서 고맙다는것 얘기 하시구요
아이들 덕분에 우리도 어른이 되는것 같아요
힘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