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테크를 계속해서 하다 보면은 괜히 또 시력만 안 좋아지는 것 같기도 하고 별로 요즘에 수익이 잘 안 나는 경우도 많아요. 그래서 앱테크가 질리면 다른 걸 하는 게 좋은데요. 저 같은 경우에는 중고 거래를 합니다. 왜냐하면 집에서 찾아보면 안 쓰는 물건들이 있잖아요. 그것을 당근마켓이라는 앱이나 번개마켓이라는 앱을 이용해서 올리잖아요. 그러면 언젠가 누군가 1명쯤은 삽니다. 그리고 그걸로 해서 돈이 많이 안 벌릴 수는 있습니다만 그것이 자원을 낭비하지 않고 순환시키는 거고 그것을 싼 가격에 받거나 무료로 받은 사람이 좋아하기 때문에 이 사회에 기여하면서 지구촌 사회의 모범 시민이 될 수 있고 뿌듯함도 느낄 수가 있어요
앱테크를 큰 돈을 벌 생각으로 하시는 것보다 시간 대비 효율 높은 쪽으로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단기 알바(배달, 대리), 재능판매(디자인, 글쓰기), 중고거래/리셀, 온라인 소소 판매(스마트스토어), 재택 데이터 입력, 번역 등이 현실적입니다. 핵심은 시간당 수익과 지속 가능성이라 본인 생활 패턴에 맞는 한두개로 집중하는게 덜 지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