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고집이 너무 세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만2세 남자아이인데 본인이 하고 싶은게 있으면 끝까지 해야하고 예를들어 블록 놀이 시 부모나 선생님이나 친구가 정리를 할 경우 울음으로 표현하고 자신이 다시 만들어서 정리를 꼭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다른 친구들이 하고 있던것을 같이 하지 않고 있다가 다 끝나고 나면 그때 한다고 해줄때까지 계속 이야기하며 고집을 부린답니다. 자신이 원하는게 있으면 해줄때까지 울면서 반복해서 이야기하는데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