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기준으로 보면
피가 ‘발톱 아래에 고여 있는 멍(하위출혈)’보다는 발톱 가장자리의 압박·마찰로 생긴 변색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 몇 가지 특징을 근거로 말씀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1. 피멍(하위출혈)일 때
2. 압박·마찰로 생긴 갈색 변색일 때
사진은 2번 패턴에 더 가깝습니다.
■ 추가로 고려할 부분
현재 단계에서 걱정되는 소견은 뚜렷하지 않고, 대부분 자연스럽게 자라 올라가면서 없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관리방안
이 정도면 일단 지켜보셔도 무리는 없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