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이 찌면 좋겠다는 고민은 정말 행복한 고민인가요?

안녕하세요 어릴 때부터 말라서 살이 찌지 않고 성인이 되어서도 살이 찌지 않아 그냥 살 찌는 것을 포기하면서 살아가고 있고 내 이름 보다 살찌라는 소리를 더 많이 들었을 정도로 살 찌는 것에 스트레스가 있는 사람이 살을 찌우겠다고 하면 행복한 고민에 해당하는 것이 맞는건가요? 우리 사회 인식이 살 빼는 것보다 찌는 것이 더 쉽다고 생각해서 그런 건가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라고 합니다.

    사람마다 다른것 같아요.

    어떤 사람한테는 행복한 고민일수있고요.

    질문자님한테는 스트레스일것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답변 도움되었으면 하네요.

    좋은 하루되셔영

  •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저도 살이 안 쪄서 엄청 고민인 적이 있었습니다 키가 180 사이인데 몸무게가 58kg였거든요 그렇지만 술을 좋아하면 확실히 살이 빨리빨리 찝니다 살이 찌고 싶은 거는 행복한 고민이기 때문에 그 상태를 차라리 유지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 살이 쪘다 안쪘다 보다는 건강하냐 안하나를 기준으로 삼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이 살이 찌지 않았지만 건강하다면 문제가 없는거구요 반대로 살이 쪘는데도 건강치 못하다면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 살이찌면 좋겠다는 고민은 행복한 고민입니다.살을 빼려는 사람들에게 이런소리를 하시면 엄청나게 욕을 얻어 먹으실수있으니 조심하시는 것이 좋으실것 같습니다.

  • 사실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사람들의 고통은 이루 말할것도 없습니다

    그리고 세상에서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사람은 가장 부러운게 아무리 먹어도

    살이찌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고통을 당해보지 않는 사람은 모를꺼에요

    지금 행복한 고민을 하시는것 같습니다 사실 살이 많이 찌면 어떤옷을 입어도

    어울리지 않고 또한 상대방에게 미련하게 보이고 또한 게으르게 보이는것도

    많은것 같습니다

  • 살이 찌는 것이 "행복한 고민"으로 여겨지는지에 대한 질문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사회적 기준에서는 살이 빠지는 것이 미적인 면에서 선호되는 경우가 많고, 이에 따라 살찌는 것이 어려운 문제로 여겨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살이 찌지 않는 문제는 체중 증가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심리적 부담이나 스트레스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살이 찌는 고민이 "행복한 고민"이라고 느껴질 수 있는 경우는 체중 증가가 건강 문제와 관련이 없고, 체형이나 외모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지는 경우입니다. 하지만, 살찌는 문제가 건강상의 이유나 심리적인 스트레스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긍정적인 고민만은 아닐 수 있습니다.

  •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살이 찌기때문에 다이어트엔새한 고민이 많지만 그 반대로 살을 찌고 싶다고하니 본인은 아니겠지만 다른사람들입장에서는 행복한 고민인거죠

  • 그것이 남자냐 여자냐의 문제인데 여자는 살이 안찌는 체질은 하늘이 내려주신거고

    남자는 어려서는 살이 안져도 괜찮아 보이지만 나이가 들어서는 그렇게 좋아 보이지는 않더라고요~~단백질 많이 먹으면 효과가 있더라고요

  • 마른 사람이 살찌지 않는 것도 컴플렉스이자 스트레스입니다.

    생각보다 마른 사람의 경우 살이 찌기가 쉽지 않더군요. 당사자가 되봐야 이것이 힘든줄 알죠.

  • 어릴 때부터 말라서 살이 찌지 않고 성인이 되어서도 살이 찌지 않아 그냥 살 찌는 것을 포기하면서 살아가고 있고 내 이름 보다 살찌라는 소리를 더 많이 들었을 정도로 살 찌는 것에 대해, 갈망을 하고 있다니, 참 특이합니다. 남들은 살이 지는 것을 극도로 피하려 하는데, 얼마나 살이 빠졌으면, 그럴가요. 살이 너무 빠지는 것도 스트레스입니다. 먹는 만큼 다 소화가 안되는 특이 체질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걱정마세요. 지금의 상태가 오히려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으니까요. 참 행복한 고민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살이 찌고 싶다는 고민은 결코 행복한 고민이 아닙니다. 체중 증가나 감소 모두 개인에게는 큰 스트레스가 될 수 있어요. 특히 마른 체형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자존감 저하와 우울감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우리 사회가 체중에 대해 너무 쉽게 판단하고 조언하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살 좀 찌워라"라는 말이 격려의 의미로 건넨 말일지라도,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큰 스트레스가 될 수 있거든요.

    체중은 개인의 체질, 유전적 요인, 생활습관 등 다양한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단순히 의지의 문제로 치부할 수 없어요. 건강한 체중 관리를 위해서는 전문가와 상담하며 본인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