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무서움'이라는 것이 왜 사회생활에서도 나오는 걸 까요?
제가 정의하는 무서움, 공포 이런 건 죽음이나 고통에 직면했을 때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누군가 나를 칼로 위협하거나 누군가 나를 때리는 중이라면 혹은 아버지에게 체벌을 당해 아픈 감정을 받았을 떄 무서움이라는 게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요즘같이 학교에서 누군가를 체벌하거나 어디에서나 폭행을 당하지 않는 사회인데도 예를 들면 직장 상사나 학교 선배가 혼을 낼 때 때리는 것도 아닌데 왜 무섭다는 것을 느낄 까요?
물론 저도 혼날 때 무서움을 느낍니다
하지만 저조차도 맞지 않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왜 무서움이라는 것을 왜 느끼는 지 모르겠습니다
왜 그런 것일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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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감정이나 공포에 공감하는 경우나
자존감에 상처를 받는 경우도 신체적 문제에 대한 공포와 같이
두려움을 느끼기 때문일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