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이나 고추장 위에 하얗게 생기는건 곰팡이인가요?

된장이나 고추장을 오래 보관하다보면 겉부분에 하얗게 뭔가 생기는데 곰팡이인가요? 그 부분만 걷어내고 안에 내용물은 그냥 먹어도 되는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된장이나 고추장이 오래 되면 흰색 곰팡이 같은게 생길수 있습니다. 이럴때는 일단 흰색 곰팡이를 걷어 내신후 드셔도 됩니다. 흰색 곰팡이는 독성이 없고 건강에 해를 끼지지 않기 때문에 걷어 내신후 드시면 될듯 합니다.

  • 된장이나 고추장 위에 하얗게 생기는것이 곰팡이가 맞는지 우선 한번 더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발효 과정에서 생기는 찌꺼기나 소금 결정일 수도 있습니다.

    흰곰팡이가 맞고 조금 이라면, 넉넉히 걷어내고 먹을 수도 있겠으나, 푸른색을 띈 푸른곰팡이 이거나 범위가 넓다면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된장이나 고추장 위에 하얗게 생긴 건 대부분 효모로, 곰팡이와는 달라서 걷어내고 내용물은 먹어도 괜찮아요~

    색이 다르거나 냄새가 이상하면 먹지 않는 게 좋아요^^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된장이나 고추장을 오래 보관하다 보면 겉부분에 하얗게 생기는 것은 대부분 곰팡이가 아니라 골마지라는 효모막입니다. 골마지는 산소와 반응한 효모가 만든 것으로 인체에 해롭지 않으니 마른 숟가락 등으로 걷어낸 뒤 나머지는 먹어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만약 푸른색 검은색 붉은색 곰팡이가 보이면 이는 곰팡이 독소(마이코톡신) 생성 가능성이 있으므로 전체를 버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 겉부분에 생기는 하얀 물질은 대부분 효모(백막)로, 곰팡이와는 다릅니다. 백막은 걷어내고 아래 내용물은 냄새나 맛에 이상 없으면 먹어도 됩니다. 하지만 색이 다르거나 악취가 나면 섭취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 된장이나 고추장 우에 새기는 하얀 물질은 대부분 효모균으로 곰팡이와는 다릅니다.

    겉면만 걷어내고 안쪽은 묵어도 무방합니다.

    물론 냉새가 맛이 이상하고 푸르거나 검은색 계열은 곰팽이가 피었다믄 폐기하는 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된장이나 고추장 위에 하얗게 생기는 막은 골마지라는 효모성 막으로 걷어내시고 드셔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푸른색이나 검은색, 붉은색 곰팡이가 보인다면 먹지 말고 폐기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