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폐 신뢰의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예전에는 화폐가 금으로 교환될 수 있다는 기준이 신뢰가 되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화폐는 무엇을 기준으로 신뢰하고 사용하는지 궁금합니다.

아무런 담보가 없다면 암호화폐와 비슷한것이 아닌지도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화폐 신뢰의 기준에 대한 내용입니다.

    과거에는 금을 기반으로 화폐가 신뢰 받았다면

    지금은 그 나라의 신용도 등을 기반으로

    그 나라의 화폐가 신뢰 받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화폐는 해당 국가의 신뢰도를 기반으로 거래가 됩니다

    • 그러나 미국이 망하고 한국이 망하게 되면 달러나 원화는 각각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 현재도 원화를 갖고 한국을 간다면 가치가 있듯이 해당국가에서 신뢰가 된다면 화폐의 가치는 보존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오늘날 대부분 국가의 통화는 금이나 다른 실물 자산에 직접 연결되어 있지 않은 ‘법정화폐’입니다. 법정화폐는 정부가 발행하고 국가가 공식적으로 인정하며, 국민과 경제 구성원들이 이를 법적으로 지불수단으로 받아들인다는 신뢰를 기반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화폐의 가치는 해당 국가의 경제력, 정책, 중앙은행의 관리 능력, 법적 강제력, 그리고 사회적 합의 등에 의해 유지됩니다. 예를 들어, 중앙은행이 금리 정책을 통해 통화량과 인플레이션을 조절하며, 정부가 법과 제도를 통해 화폐 사용을 보장합니다. 이것이 담보는 아니지만, 국가 시스템에 대한 신뢰와 안정성으로서 담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암호화폐는 기본적으로 아무런 물리적 담보가 없고 중앙집중화된 기관이 보증하지 않는 디지털 자산입니다. 따라서 암호화폐는 화폐보다는 디지털 자산 또는 투자 수단에 가깝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현대 화폐는 금 대신 국가 권력과 신뢰를 담보로 합니다. 정부가 세금을 이 화폐로만 받고,법적으로 모든 거래에서 통용ㅇ을 강제하는 법정통화 지위가 핵심입니다. 암호화폐와의 차이는 발행 주체의 책임과 강제성인데, 달러는 미국 정부가 가치를 보증하지만 비트코인은 그런 보증 주체가 없습니다. 신뢰의 본질은 결국 해당 국가의 경제력과 제도적 안정성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과거의 화폐는 금으로 언제든 교환 가능했지만 지금의 화폐는 국가 전체가 담보의 역할을 합니다. 달러를 미국이 담보주기 때문에 세계경제가 위험해 지면 달러의 가치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지금 화폐 신뢰는 화폐가 법정통화를 지정되고 세금등 화폐의 반드시 받도록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화폐가 국가 전체의 경제 생산력을 이기 때문인데 국가 GDP, 세금 수입, 수출 능력을 화폐로 나타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