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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기막히게새로움이넘치는막국수

기막히게새로움이넘치는막국수

알바갔다오면 이유 없이 기운빠지고 피곤한데

이런 상황에서 가족들이 조금만 말을 건네도 짜증이나고 피곤하니까 퉁명스럽게 대답하게 되는데 그러고 나면 너무 미안하고 죄책감이 들어요ㅜㅜ 어떻게 해야 짜증을 안낼 수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궁금증효자손

    궁금증효자손

    사람이 일을 하고 와서 기운이 빠지고 피곤하면 누가 옆에서 말만 걸어도 짜증이 나고 대꾸도 하기 싫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편한 사람일수록 그런 짜증을 더 많이 내더라고요 그렇게 자꾸 미안함이 몰려온다면 의지를 가지고 되도록이면 피곤하니까 들어가서 쉰다고 이야기하고 쉬는게 어떨까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알바를 갔다 오고 나면 피곤하고 힘이 들죠 그래도 가족들에게 그렇게 하면 안 될 것 같아요 감정이 태도가 되어서는 절대 안 됩니다 특히나 질문자님이 사랑하는 가족이라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 저도 예전에는 피곤한 몸과 마음에 그런적이 많았어요 그럴때는 가족에게 혼자 있고 싶다고 하고 방에 들어가 있는 것도 좋은 방법 같아요

  • 알바 후 피곤함과 짜증은 자연스러운 반응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짜증을 줄이려면 우선 충분한 휴식과 수면이 중요합니다. 일을 마친 후 잠깐의 쉼을 가지거나, 스트레칭 등을 해 피로를 풀고 마음의 여유를 찾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가족에게 피곤함을 솔직히 말하고,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표현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미리 짧은 시간을 자신만의 휴식으로 확보하면, 짜증을 줄이고 더 부드럽게 대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알바 하신다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일이 힘들면 만사가 귀찮고 빨리 쉬고

    싶은 마음은 당연합니다.

    살아가면서 내 기분대로 살면은 얼마나

    좋겠습니까 마는 그렇치가 못합니다.

    집에 들어 가실때는 마음의 평안함을

    가진 상태에서 들어 가시기를 바라며

    가족에게 상처되는 말이나 행동은 오래

    기억속에 자리잡는편 이니 최대한

    조심 하시는게 좋습니다.

    가족들도 안쓰러워서 마음이 많이

    쓰이는 상활일거라고 생각합니다.

  • 알바 갔다와서 피곤해서 가족들에게 짜증을 내는 것을 본인이 항상 인지하고 고치겠다는 마음을 갖지 않으면 교쳐지지 않습니다. 말하기전 그러지 말아야겠다 생각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