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수능이 곧인데 층간소음으로 자살할것같아여
2년동안 층간소음에 작년에는 수능전날 11시에 미친듯이 뛰어다녔습니다 올해 수능을 다시 보게되었는데요 가족들은 제가 너무 과민반응을 한다고만 해요 그래서 며칠전에 월세방으로 이사나왔지만 환경이 바뀌고 잠자리가 딱딱해 잠을 한숨도 못자고 있는상태입니다 층간소음때문에 너무 힘든데 층간소음 힘들다고 얘기를 하면 가족들은 이렇게 까지 해주는데 더이상 뭘해야하냐면서 뭐라해요 정말 죽고싶다해도 달라지는 거 없어요 아빠는 인테리어 공사로 윗층 힘들게 하자 아님 윗윗집 찾아가서 말해보자 이렇게 말하는데 막상 제가 다시 그얘기를 하면 오히려 저한테 짜증을 내요 경찰에 신고,관리실에 신고를 해도 둘다 책임을 넘기고 도움을 안줘요 가족들도 경찰에 신고 관리실에 연락들 안할려합니다 새벽2시까지 뛰어도 관리실,경찰에 전화는 안하면서 층간소음만 심하다며 말만 해요 자살하고싶다해도 경찰 부모님 관리실 전부 모두가 어디해봐라는 식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