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원산지 표기에 블록체인을 활용하는것에 있어 서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원산지와 블록체인의 결합의 컨셉으로 시작한 암호화폐 프로젝트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템코같은 경우가 일단 육그램이란 회사와 제휴를 맺어 축산산업의 원산지 표시를 시작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여기서 궁금한 점이 생겼는데 만약 a라는 블록체인(암호화폐)을 b돼지-원산지 국산
이렇게 표시해서 유통을 했습니다. 그 다음에 그 고기가 팔리고 나면 그 블록체인(암호화폐가)이
회수가 되지 않나요? 왜냐하면 고정된 발행량안에서 원산지 표시를 해야되는거니까요
그렇게 된다면 그 회수된 블록체인(암호화폐)의 정보를 다시 새로운 C-돼지고기 - 칠레산
이렇게 변경해서 다시 유통시킬 수 있는건가요?
어떤식으로 진행되는지 설명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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