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컴퓨터 출장 as기사 사기당한거같은데 다시 돈받을수있나요?
금요일 새벽 갑자기 모니터가 신호없음으로 떠서 토요일 오전 as 기사를 불렀습니다.
부르기전에 컴퓨터 가져가지말고 집에서 고쳐줄수 있냐고 전화로 물으니 대부분은 집에서 해결 가능하다하고 가격은 부품 수리면 4만원 교체면 8만원들꺼라고 해서 알겠다고 오라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집에 오더니 컴퓨터를 가져가서 확인해봐야할꺼같다면서 가져가겠다고 해서 알겠다 했습니다. 그때 제가 오늘 컴퓨터를 써야하는데 최대한 빨리 해결할수있냐고 물으니 내일까지는 될꺼같다해서 알겠다하고 가져갔는데
다음날에 전화하니 컴퓨터가 cpu랑 메인보드에 둘다 문제가있어서 그다음날까지 될꺼같다면서 최대한 교체하지말고 원래꺼를 수리하는식으로 해보겠다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알겠다 했는데 또 갑자기 전화가오더니 cpu는 자기들이 수리할수있는데 메인보드는 교체를해야하는데 원래꺼는 품절이고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시켜서 주겠다면서 24만원을 내야한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살면서 cpu를 수리한다는 말 자체를 처음들어서 이해가안가서 안할테니까 그냥 달라했는데 cpu는 이미 수리를해서 14만원을 줘야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부품수리면 4만원이래놓고 왜 14만원이냐니까 메인보드였으면 4만원인데 cpu라서 14만원이라고 이상한 소릴 하더라고요
정말 이해가 안갔지만 알겠다하고 다음날 컴퓨터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유는 모르겠지만 14만원이 아닌 8만원을 달라고 했습니다.
집에와서 확인해보니 당연히 컴퓨터 화면은 안나오고 있었는데 유튜브를 보니 메모리를 뺐다가 다시 끼우면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뺐다가 끼웠더니 컴퓨터가 고쳐졌습니다.
결국 메인보드를 새로사야한다는건 거짓말이였고 제 생각엔 cpu도 수리한게 아니라 그냥 그대로 준것같습니다.
이 경우에 8만원을 다시 받을수가 있나요?
그리고 8만원뿐만 아니라 이 업체때문에 3일간이나 컴퓨터를 못한것도 너무 화가나는데 이부분도 따로 보상이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