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캐디를 하는데 회사에서 배토강요가 심합니다
캐디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경기권 노른자 땅에 위치해서 항상 손님이 많 습니다 그래서 배토 즉 디보트 요구가 지나칠정도 입니다 여긴 오래된 골프장이라 캐디분도 연세가 있으신 분들도 꽤 있습니다 회사에서는 배토를 근무 후 거의 의무적으로 강요합니다 회사측에서는 강요는 아니라지만 안하면 안되는 구조를 만들어 놨습니다 한여름이고 한겨울이고 나이든 언니들은 옮길 골프장이 많지않다는걸 그래서 말을 잘 듣는다는걸 역이용하며 디보트 한 홀 검사도 하고 제대로 안되어 있을 시 면담합니다 각 조별로
조별 동료에게 누가 될까 두려워 울며 겨자먹기로 힘들어도 매번 근무시작 전 후로 나눠서 거의 매일하다시피 합니다 정말 이런건 노동법에 어긋나지 않는건가요?
알고계신분의 조언 듣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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