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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항상편견없는퓨마

항상편견없는퓨마

병원에서 근무하는데 이번에 들어온 신입이 너무 짜증나요

저희가 부서가 좀 작아서 3명이서 일 같이 하는데 이번에 들어온 남자신입이 저보다 2살 많아요 근데 자꾸 나머지 한명은 나이가 더 많아서 무시 안하는 거 같은데 저는 자꾸 무시당하는 기분입니다 나이가 더 어려서 그런가. 이 사람이 저한테 말 걸길래 대답해주고 저도 이어서 뭐를 물어봤는데 갑자기 잠깐만요 하더니 핸드폰 1분 동안 만지더니 그제서야 대답하는 거에요.. 급한것도 아니면서 이거 저 무시하는거 아닌가요? 객관적인 판단해주세요 또 다른 선임쌤 안계시고 저랑 둘이만 일할 때는 노래 부르고 혼잣말을 해댑니다. 선임쌤 있으면 절대 안그러고요 이거 저 무시하는거 맞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그 사람은 나이보다 무시하는 태도를 보여서 기분이 나쁘셨겠어요.

    대화 중에 무시하는 것 같거나 행동이 불편하면 솔직하게 말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혼자 일할 때 노래 부르거나 혼잣말하는 건 스트레스 해소일 수도 있는데,

    그게 무시로 느껴질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꼭 무시하는 건 아니니 너무 신경 쓰지 마시고,

    필요하면 부드럽게 이야기하는 것도 좋아요.

    자신감 갖고 일하세요.

  • 그 행동이 중요한간지 안중요한건지 어떻게 퍈단했는지 모르겠지만 그런식 행동이 자주뵌다면 본인도 그에 상응하는 행동을 보여주면될것같아요

  • 안녕하세요.

    아주 나쁜 색히네요.

    제일 거지같은 근성의 쓰레기니 조심하세요!

    그리고 단호하게 말하세요!

    그런식은 불쾌하다고..

    그리고 뭘 물으면 바로 알려주지 말고 똑같이 잠깐 하고 딴일하다가 얘기하세요!

    그러고 어떠냐고 너님도 이러는데 심히 불쾌하다고 말하세요!

  • 결이 맞지않는사람은 서서히 피하고 거리두기

    하시면됩니다 둘이있을때 흥얼거리거나 그런태도는 누구나불쾌할수있죠 공적으로 할말만 아주냉철하고 차갑게. 해주시면 될거같아요

  • 직장이란게 동료가 적어도, 많아도 호감과비호감은 있기마련이죠! 혼자있으면 외롭기도 하구요!

    하지만 내가 해야는것만 한다는 생각으로, 상대에게 바라는게 없으면 힘든일도 없겠지요~~

  • 작은적으로 남기되 큰적이 되지않는선에서 공적으로만 대하시면 될것같아요.

    어차피 나랑 결이안맞으면 거기까지선에서만 소통하면 되는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그럴 가능성이 충분히 있어 보입니다. 특히 선임이 있을 때는 태도가 달라지고 당신과 단둘이 있을 때만 무례하거나 불편하게 행동한다면 그건 단순한 신입의 서툰 행동이 아니라 상대적 무시나 경계심 없는 태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