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디작은코끼리입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많은 국가에서 지원금 명목 하에 많은 돈을 시장에 뿌렸죠. 힘들다고 지원을 했지만 결국 이것이 문제입니다. 사람들은 시장에 돈을 많이 쓰게 되었고 수요와 공급의 법칙으로 인하여 그만큼 인플레이션이 높아지게 되었죠. 이런 현재의 상황을 강제로라도 줄이기 위해서 금리를 인상하여 기존 대비 삶을 팍팍하게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그렇게 되면 아무래도 소비가 줄어들 수밖에 없죠. 하지만 금리를 올리는 것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기관, 국가 모두 금리가 높아지면 그만큼 이자 부담이 심해지는 것은 개인과 같습니다.
적정 수준까지, 목표한 수준까지 올리면 금리는 다시 내려가게 되겠죠. 일단 인플레이션이 둔화되는 모습은 보이고 있으니 조금이나마 희망적인 상황이 아닐까 싶습니다. 결론은 수요를 줄여 인플레이션을 잡겠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