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상훈 전문가입니다.
보통 한 나라가 저지른 추악한 과거에 대해서 끊임없이 자성을 하는 국가가 있는 반면에 그 사실을 어떻게든 속이려는 국가가 있습니다. 전자가 독일이라면 후자가 일본입니다.
이는 아무래도 독일에 의해 피해를 입은 국가들이 선진국인 유럽국가들이다 보니 끊임없이 국제사회에서 독일의 전쟁책임과 배상을 환기시키고 있는 반면에 일본에게 피해를 입은 국가들은 힘이 없는 국가들이다 보니 국제사회에서 힘을 내지 못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의식있는 일본의 시민단체등에서 올바른 역사에 대한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하니 일본 사회의 자성을 한번 믿어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