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커리어 로드맵 질문 및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다른 누구는 미쳤다고 말할 수 았지만 결혼을 하고 와이프가 지역이동이 너무 싫고 힘들다고 말해 특수교사를 그만두고 장애인 복지에 취업을 했구요.

현재은 특수교사 2급, 사회복지 2급이 있습니다. 경력은 특수교사 2년, 가주시설 1년차이구요.

현재 대학원을 알아보고 직업재활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사회복지사 1급을 취득하고 32살쯤 직업재활시설로 가서 정년까지 일하고 싶습니다.

이직이 가능할까요?

거주시설 취직전에 직업재활시설 2번 떨어져서 공고가 있던 곳으로 취업을 한거거든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정이 사회복지사입니다.

    특수교사 자격을 소지하셨다면 정말..대단하신건데 아쉽긴하네요.

    그런데 특수교사의 경력을 살려 연관된 곳에 취직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자격증을 취득해도 사실..경력을 보거든요...암튼.. 한두번 떨어졌다고 포기 마시고 꾸준이 이력서 넣어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취직을 하고 대학원에 입학하시면 어떨가 싶구요.. 참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사회복지사입니다.

    솔직하게 전달을 하면

    근무지를 자주 변경하는 것은 커리어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커리어에 대한 명예가 실추 되어짐이 큽니다.

    잦은 근무지 변경은 동료들과 불화, 회사 부적응, 업무 인지 이해 부족 등으로 보여짐이 쉽습니다.

    그렇기에 하고자 하는 직종을 잘 선택하여 근무지를 옮기지 않고 꾸준함으로 퇴직할 때 까지 그 일을 하는 부분이

    중요 하겠습니다.

    현재까지 취득하신 자격증 및 업무를 보면 사회복지 관련 직종 취직에는 도움이 되어질 수 있겠습니다.

  • 향후 진로를 계획하는데 고민이 많은 것 같습니다.

    사회복지사 커리어를 계획하신 방향은 충분히 현실적이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미 특수교사와 사회복지사 자격을 갖추고 경력을 쌓아온 만큼, 대학원 진학과 사회복지사 1급, 직업재활상담사 자격 취득은 커리어를 확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직업재활시설은 경쟁이 있지만 관련 자격과 경험을 갖춘 인재를 선호하기 때문에 꾸준히 준비하면 이직 기회가 열릴 수 있습니다. 현재 거주시설에서의 경험도 향후 재활시설 지원 시 강점이 될 수 있으니, 경력을 잘 정리하고 목표에 맞춰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면 정년까지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길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 지금 계획 충분히 현실적인 로드맵이라고 생각합니다.

    특수교사 경력과 거주시설 경험이 있다면 직업재활 분야에서도 분명 강점이 됩니다. 실제로 직업재활시설에서는 장애 특성과 교육 경험을 이해하는 인력을 선호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사회복지사 1급과 직업재활상담사 자격을 추가로 취득하면 전문성이 더 보완될 수 있고, 대학원 진학도 현장에서 경력 발전에 도움이 되는 선택일 수 있습니다. 나이 역시 직업재활 분야에서는 크게 늦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부터 준비해도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시설마다 채용 기준이 조금씩 다르니, 관심 있는 직업재활시설의 채용 공고나 요구 자격을 미리 확인하면서 경력을 쌓아가면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의 경력 자체가 이미 관련 분야와 연결되어 있으니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엄자영 사회복지사입니다.

    질문하신 사회복지사 커리어 로드맵에 대한 내용이내요.

    일단 사회복지 계열은 대체적으로 공급되는 인원이

    늘 필요한 인원보다 적기 때문에

    이직 자체는 어렵지 않게 되실 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