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분들이 말씀하시기전에 미리 하시려면 평소에 집안에서 움직이실때 좀더 주변을 둘러보시는 습관을 들이시는게 좋다고봅니다 방에서 나갈때마다 뒤돌아서 전등이랑 문상태 확인하고 나오시면 되고 글고 가족분들이 말씀하실때 불편하신건 아마 잔소리처럼 느껴져서 그런것같습니다 본인이 깜빡한걸 지적받는 기분이라서 기분이 좋지않으실텐데 이런부분은 가족간에도 자연스러운 감정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더욱 미리미리 체크하는 습관들이시면 그런 상황자체를 줄일수있어서 서로 편해질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