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깁쁨311입니다.
저도 얼마전, 거의 반년동안 손절 상태였던 친구에게
먼저 연락했던 경험이 있어 답변 드립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혹시 나 할 말 있는데 바빠?
이런 식으로 물은 뒤에
그동안의 생각과 손절을 하자고 한 이유, 제가 잘못한 부분에 대한 사과까지 장문을 보냈었어요
그랬더니 그 친구도 저에게 마음을 다시 열어주었구요!
(하지만 손절 한 상태가 길어서인지 손절 전엔 짱친이였지만 지금은 같은 반이여도 말만 가끔해요 ㅋㅋㅋ)
아무튼... 첫 마디는 혹시 지금 바빠? 요런식으로 하심 좋을 것 같고...
생각,이유,사과를 덧붙여서 장문을 쓰심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