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고집대로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교육해야 할까요?

8살입니다.

어느 순간부터 자기 고집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밥 먹는 것도, 어디 놀러 가는 것도, 옷 입는 것도, 전부 아이

내키는대로 하려고 하네요~!

자기 고집대로만 하려고 합니다.

어떻게 교육시키는 방법이 없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막무가내로 고집을 부릴 때는 위험한 일이 아니라면 그냥 내버려

      두는 것도 좋습니다. 억지로 자기가 옷을 입으려 한다면 일단은 맘대로 하게 내버려 두세요.

      바지를 윗도리처럼 입더라도 일단은 그냥 둔 후 아이가 도움을 요청할 때만 도와주도록 합니다.

      이렇게 자기가 한 행동에 대한 시행착오를 아이가 경험하게 함으로써 자기 고집의 결과를 스스로 책임지게 하면서

      스스로 경험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전지훈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의 기질적 성향으로 자기 주장을 강하게 표현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자기 주장이 강한 기질의 성향의 아이들은 욕구 조절이 어려운 기질이 있는 성향일 수 있습니다.

      기질적으로 욕구를 조절하기 힘들어하는 아이에게

      '너가 생각하는 데로 되지 않는 것이 있을 수 있다'라는 것을 분명하게 아이에게 알려 주는게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우석호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일관된 양육이 중요합니다. 아이가 고집을 부린다고 부모가 같이 고집을 피우기보다는 아이의 말을 잘 들어주는 양육태도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분명한 규칙과 한계가 있다는것을 인식하게 하는것이 중요해요. 평소 아이와 민주적인 관계를 맺고 아이의 의견과 주장ㅇ에 귀기울이고 가끔은 타협도하되 단호해야 할때는 단호한 자세를 일관되게 유지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양미란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세상은 자기 마음대로 할수 없는 것을

      가르치셔야 할 것 같아요

      내가 하고 싶은대로 살수 없도록 알려주세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고집을 피우는 등

      이것이 합당하다면 들어주되

      합당하지 않다면 단호하게 대처하여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이 시기때는 자기 중심섬이 강한 시기랍니다

      아이의 고집을 꺾으려하면 아이가 더 반항심이 생길 수 있으니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해주는 게 중요합니다

      아이가 바른 행동을 할 때 그 때를 놓치지 마시고 아낌 없는 칭찬을 해줘서 그 행동을 강화하게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