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도서관이애 로비사서때문에 진짜..
작년1월부터 도서관을 갈일이많아져 자주갔어요 자주가니 갈때마다 절 쳐다보고 글고 저희동네에서 절본 이후에 자꾸 저에게 말시키는거예요 갈수록 가관...
저 사서에게 왜 열받는지는 작년 11월쯤 로비에 모래가뿌려져있는데 얘기하다보니 발견해서 저더러 니가한거 아니지이러더라고요 저 은근 열받았네요 글고 12월엔 어린이실에서 나가려는데 절 앞에서 기다린다는듯 있고 전 무시하고갔다만 또 며칠후에올땐 부재하는거예요 몇달은 글고 시간지나니 돌아왔네요 글고 저보고 오랫만에오네 이랬어요 전 자주왔는데 지가 오랫만에온거지 그이후에 계속 절봐도 오랫만에왔네이러고
1달후 전 정거장에있었고 그사람은 버스안에있었는데 절 보자 또 그래서 전 무시했어요 자꾸 도서관가면 절자꾸 쳐다보고 부담스럽네요 이거 도서관 다른사서들에게 얘기라도하고픈데 요즘 초등 학부모 악성민원이많아 저도 모자란 학부모처럼 되긴싫어 어케햐여할지...... 골치가아픕니다 전 상황부터 어케할지를 질문드린겁니다 지금은 봐도 아무말안시킨다만 언제 어케될지모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러한 도서관의 로비 사서와 관계를 잘 가지도록하세요. 결국 그 지역에 도서관에 자주 방문하게 된다면 이러한 관계를 굳이 불편하게 만들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지나갈떄 인사를 잘 하거나 또는 고생하신다고 말씀만 하셔도 크게 불편한 관계는 아닐것 같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관계를 잘 맺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인사만 하게 된다고 하더라도 어른들 말씀처럼 반은 먹고 들어간다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