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여유로울 때나 앞으로 잘될 것만 같을 때 꼭 좋지 않은 일들이 일어나더라구요. 원래 일이 잘될 때 있으면 안될 때도 있기 마련이지만 믿는 도끼에 발등찍히고요. 그래서 일부러라도

마음이 여유로울 때나 앞으로 잘될 것만 같을 때 꼭 좋지 않은 일들이 일어나더라구요. 원래 일이 잘될 때 있으면 안될 때도 있기 마련이지만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고요. 그래서 일부러라도 위기의식을 가지라는 건가요?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고 이건희 회장님이 위기의식을 가지라고 항상 하시던데.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위기의식을 가지라는 말은 일이 안풀릴까봐 불안해하는 마음을 가지라는것이 아니라 자만하지 말라는게 아닐까 싶어요. 자만이 아닌 건강한 믿음을 가지면 일도 잘풀리고 만약안풀린다고 해도 문제점을 객관적으로 분석할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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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위기의식을 일부러 키우기보다는, 좋은 흐름은 즐기되 “항상 변할 수 있다”는 정도의 균형 잡힌 경계심만 가지는 게 현실적인 태도입니다.

  • 인생은 늘 내 마음처럼 순조롭게 흘러가진 않는 듯 싶습니다.

    그래서 일이 술술 잘 풀리다가도 안 풀리는 것 같고

    잘 안풀리는 것 같다가도 뜻밖의 행운이 찾아오는 것 같고요.

    절대적인 운이라기 보다는

    받아들이는 사람의 사고방식이 어떠냐에 따라

    좋은 일이 될수도, 나쁜 일이 될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원영적 사고'라는 용어와 밈이 유행하지 않았나 싶어요.

    인생은 '새옹지마'라는 말처럼

    사람의 앞일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예상치 못한 일들 속에서도 내가 그 상황을 받아들이는 태도에 집중하고 기준을 잡고 흔들리지 않으려 노력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