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회사에서 건강검진했을때 결핵 보균자만 나와도 전체 직원 다 엑스레이 검사를 받나요?
성별
여성
나이대
47
회사에서 어떤 직원이 건강검진에서 결핵 이라고 전체직원 국가에서 엑스레이검사와 밀첩 접촉자는 피검사를 했어요. 근데 궁금한것은 결핵 잠복기가 아니고 그냥 보균자라고만 해도 전체 직원 다 검사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
회사와 보건당국의 방침에 따라 다르며, 일반적으로는 활동성 결핵 환자가 확인될 경우에만 전체 직원 대상 검사가 시행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결핵은 전염성이 있는 질환으로, 결핵 환자가 발생했을 경우 밀접 접촉자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집니다. 회사나 단체에서 결핵 보균자가 확인될 경우, 일반적으로 보건당국에서는 밀접 접촉자에 대한 검사를 우선적으로 권고합니다. 밀접 접촉자란 결핵 환자와 일정한 물리적 거리 이내에서 일정 시간 이상 함께 있었던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결핵 보균자가 나왔다고 해서 무조건 모든 직원이 검사를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보건당국은 환자의 전염성, 접촉 기간과 강도 등을 고려하여 필요한 범위 내에서 접촉자 조사와 검사를 진행하며, 필요 시 추가적인 검사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검사가 필요한 직원들은 보건당국의 판단에 따라 결정되며 일반적으로 필수적인 경우에만 모든 직원이 검사를 받게 됩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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